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
[한라일보] 6·3 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김성범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2일 서귀포의료원의 기능 강화 등 '공공의료 강화 4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는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영역"이라며 열악한 의료 환경을 혁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정주할 수 있는 '안전한 서귀포'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서귀포의료원 필수 의료·응급 의료 인프라 대폭 확충 ▷관내 응급실 전담 인력 보강과 소아과·산부인과 진료 인프라 강화 ▷심야 약국 지원 확대 ▷상급병원 헬기 이송체계 전면 정비 등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공공요양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공공 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여 출산부터 노후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두터운 '의료 안전망'을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성범 예비후보는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는 서귀포를 만들겠다"며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와 입법 과제를 신속히 완수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