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올리브영이 앱 내 콘텐츠 기반 쇼핑 강화에 나선다.
CJ올리브영은 모바일 앱 내 뷰티 커뮤니티 ‘셔터(Shutter)’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 그룹 ‘셔터브리티’ 7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셔터’는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이미지·숏폼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탐색하고 바로 구매까지 연결할 수 있는 SNS형 커뮤니티 서비스다. 올해 1분기 이용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셔터브리티 7기는 총 300명 규모로 선발되며, 모집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오는 6월부터 활동하며 브랜드 협업, 상품 협찬, 올영라이브 출연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받는다.
올리브영은 콘텐츠 소비와 상품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발견형 쇼핑’ 경험을 강화해 플랫폼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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