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또 터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방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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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또 터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방 5.8%

스포츠동아 2026-05-12 11: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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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11일 베일을 벗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서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의문의 퀘스트창과 마주하며 얼떨결에 취사병의 길에 들어서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진=티빙

사진=티빙



이날 최우수 훈련병 타이틀을 달고 강림소초에 배치된 강성재의 좌충우돌 군 생활이 펼쳐졌다.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의 안내로 입소 절차를 밟던 강성재는 정체불명의 목소리와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에 혼란을 느꼈고,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과의 면담 중에도 의문의 시스템 메시지에 휩싸이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정적으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는 “어머니가 푸드트럭을 운영한다”는 이유만으로 강성재를 취사병으로 임명했다. 갑작스럽게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과 함께 식자재를 정리하던 중 ‘식재료 정리하기’, ‘요리사의 눈’ 등 각종 스킬을 획득하며 본격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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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스템의 도움으로 요리 레시피까지 얻게 된 강성재는 홀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 성게알 미역국 레시피를 활용해 만든 음식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지만, 시식 직후 백춘익이 갑자기 목을 부여잡고 쓰러지며 충격 엔딩을 완성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강성재의 첫 요리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12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백춘익을 실신시킨 사건으로 인해 강성재가 조사 대상에 오르며 위기를 맞는다. 영창행 가능성까지 제기된 가운데, 강성재의 취사병 생활이 계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티빙

사진=티빙


한편 이날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7.3%,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4%를 각각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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