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까소디자인은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 ‘DryAged Master 380 Pro’의 사전 판매 1차 물량이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까소디자인에 따르면 기존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장비는 높은 가격과 공간 활용 문제 등으로 외식업장의 도입 부담이 컸는데 이번 제품에 정밀 온·습도 제어 기능과 구조 설계를 적용해 운영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까소디자인 관계자는 "국내 외식업계에서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호텔 레스토랑과 프리미엄 외식업장 등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인 면서울의 김도윤 오너셰프는 실제 매장에서 해당 장비를 활용해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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