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친환경 캠핑 관광 프로그램 ‘캠린이 청도 왔나봄’이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가자 등이 주로 참가했으며 다양한 체험과 미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미션을 수행하는 ‘화랑투어’에 참여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고 호평했다.
한 캠핑족은 “가족이 함께 체험을 즐기며 청도의 관광지와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기화서 대표는 “앞으로도 청도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자들에게 청도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과 지역 특산물 꾸러미 제공으로 청도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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