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찰떡파이, 관광 상권서 판매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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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찰떡파이, 관광 상권서 판매 2배 증가

이데일리 2026-05-12 10: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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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의 피넛초코 찰떡파이가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힘입어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피넛초코 찰떡파이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월보다 30% 증가했고, 관광지와 공항 상권에서는 2배 이상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은 40만개를 넘어섰다.

피넛초코 찰떡파이는 지난해 10월 수능 시즌 한정 상품으로 출시됐다. 쫀득한 식감과 헤이즐넛 크림, 초콜릿·땅콩 조합이 호응을 얻으면서 상시 판매 상품으로 전환됐다.

스타벅스는 지난 2월부터 제품 구성을 기존 12개입에서 6개입으로 조정했다. 전국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최근 판매 증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입소문 영향이 컸다. 특히 일본 등 해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스타벅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디저트로 알려지며 관광 상권과 공항 매장에서 구매 수요가 늘었다.

스타벅스는 찰떡파이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15일에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카다이프 찰떡파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시 한 달이 되기 전 판매량 10만개를 넘었다.

스타벅스는 오는 15일까지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피넛초코 찰떡파이와 카다이프 찰떡파이 세트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안수빈 스타벅스 푸드팀장은 “쫀득한 식감과 고소함,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일상 속 간식이자 선물용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디저트 역시 상품군을 다양화해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푸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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