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상반기 정읍·고창 특교세 총 6건 32억 확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준병 의원, 상반기 정읍·고창 특교세 총 6건 32억 확보

중도일보 2026-05-12 10:04:41 신고

3줄요약
국회의원_윤준병_프로필윤준병 국회의원.(사진=윤준병 의원 제공)

윤준병(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국회의원이 최근 정읍시와 고창군의 재난 대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2억 원을 확보했다.

12일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정읍시와 고창군에 각각 16억 원씩 배정되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체육·여가 인프라 확충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정읍시는 ▲황토현 서북권 거점 축구장 조성사업(9억 원) ▲덕천면 도계마을 교량 재가설공사(4억 원) ▲신태인 체육관 인근 인도 사면 정비공사(3억 원) 등 3개 사업이 추진된다.

고창군은 ▲스포츠 타운 교량 설치공사(8억 원) ▲심원면 용기리 침수 피해지역 배수 개선 사업(5억 원) ▲함께 키우는 아이 뜨락 놀이터 조성사업(3억 원)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3개 사업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사업들은 윤준병이 매주 운영해 온 주민 소통 창구 '토방 청담'을 통해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발굴된 것으로, 지역 밀착형 예산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윤준병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여 온 결과, 정읍과 고창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일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난 예방과 생활 인프라 개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확보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군민과 시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되며 정읍·고창 지역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전경열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