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사진=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자원순환활동가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사우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뉴:빌리지) 대상지에서 진행되며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김포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시재생대학 참가자는 15명 내외로 선발되며, 주요 내용은 △자원순환(분리배출)의 이론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우리 동네 줍깅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주체로 성장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김포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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