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5월 1주차 마포구 부동산 시장에서 하중동 한강밤섬자이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132.54㎡ 4층 매물이 보증금 14억8천만원에 거래됐다.
대흥동 대흥동태영아파트 114.93㎡ 2층 매물이 보증금 12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신수동 신촌숲아이파크 84.932㎡ 21층 매물이 보증금 11억250만원에 계약을 갱신했다. 기존 보증금 10억5천만원에서 11억250만원으로 인상됐다.
현석동 래미안웰스트림 84.96㎡ 24층 매물이 보증금 10억원에 계약을 갱신했다. 기존 보증금 8억850만원에서 10억원으로 인상됐다. 창전동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74.784㎡ 11층 매물이 보증금 8억8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도화동 삼성 84.985㎡ 17층 매물이 보증금 8억4천만원에 계약을 갱신했다. 기존 보증금 8억원에서 8억4천만원으로 상승했다. 공덕동 공덕파크자이 84.98㎡ 3층 매물이 보증금 8억2천만원에 계약을 갱신했다. 기존 보증금 7억2천만원에서 8억2천만원으로 증가했다.
공덕동 공덕1삼성래미안 84.94㎡ 16층 매물이 보증금 7억5천만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보증금 6억9천만원에서 7억5천만원으로 상승했다.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5단지 84.67㎡ 9층 매물이 보증금 7억5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창전동 신촌태영데시앙 84.97㎡ 6층 매물이 보증금 7억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도화동 도화동현대 68.22㎡ 16층 매물이 보증금 6억6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신공덕동 신공덕e편한세상 59.85㎡ 3층 매물이 보증금 6억6천만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보증금 6억3천만원에서 6억6천만원으로 인상됐다. 신수동 신촌삼익 59.85㎡ 22층 매물이 보증금 6억5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염리동 염리삼성래미안 59.52㎡ 1층 매물이 보증금 6억4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망원동 휴먼빌 59.943㎡ 11층 매물이 보증금 6억2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도화동 도화동현대 79.83㎡ 13층 매물이 보증금 6억2천만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신정동 서강GS 59.98㎡ 20층 매물이 보증금 5억9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창전동 신촌금호 59.21㎡ 11층 매물이 보증금 5억9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도화동 마포트라팰리스 80.3㎡ 3층 매물이 보증금 5억7천881만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보증금 5억5천125만원에서 5억7천881만원으로 상승됐다.
성산동 현일오피스텔 139.79㎡ 6층 매물이 보증금 5억5천만원에 신규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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