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플레이스, 한신협과 맞손…“소상공인 디지털 결제환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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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한신협과 맞손…“소상공인 디지털 결제환경 지원”

직썰 2026-05-12 09:0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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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이승기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장과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왼쪽부터)가 사진을 찍고 있다. [토스]
11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이승기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장과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왼쪽부터)가 사진을 찍고 있다. [토스]

[직썰 / 임나래 기자] 토스플레이스가 소상공인 결제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와 협력에 나섰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는 11일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와 김정열 부대표, 진필규 사업부문장, 정장재 운영부문장 등을 비롯해 이승기 한신협 회장, 장석근 부회장, 황배근 총무이사, 권혁철 전 회장 등 양측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 매장 운영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측은 결제 인프라와 운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기술 도입과 디지털 매장 운영 환경 구축 등 미래 시장 변화 대응에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적용 및 운영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토스플레이스와 한신협은 또 결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과 밴(VAN) 업계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는 설명이다.

이승기 한신협 회장은 “소상공인 매장 운영 환경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현장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는 “소상공인 매장 환경 역시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업계와 함께 현장의 변화를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과 밴 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향후 소상공인 지원과 결제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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