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하이라이트브랜즈가 디오디(DOD)와 시에라디자인을 한 공간에 담은 복합형 아웃도어 매장을 선보인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새로운 아웃도어 쇼핑 거점 ‘대왕판교로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캠핑 기어, 기능성 웨어, 시즌오프 상품을 함께 구성한 수도권 거점 매장이다.
매장은 총 3층 규모로 운영된다. 디오디 웨어와 기어 체험 공간, 시에라디자인 기능성 아웃도어 웨어 공간 등을 층별로 담았으며, 텐트·체어·테이블 등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어 렌탈 서비스도 마련했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온라인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대형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하려는 소비 수요를 겨냥해 쇼핑과 체험을 결합한 복합형 공간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라이트브랜즈 관계자는 “디오디와 시에라디자인을 한 자리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수도권 거점으로서 소비자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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