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제쳤다”…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올리브영 제쳤다”…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이데일리 2026-05-12 08:53:0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전문몰 앱 시장에서 에이블리가 사용자 수와 사용시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 (사진=와이즈앱리테일)


12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로 나타났다. 에이블리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998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올리브영 883만명, 무신사 740만명, 다이소몰 513만명, 컬리 433만명, 지그재그 411만명, 퀸잇 321만명, 오늘의집 295만명, 크림(KREAM) 237만명, 쉬인(SHEIN) 219만명, 29CM 189만명, 화해 177만명, 아이디어스 131만명, 4910 129만명, W컨셉 100만명 순이었다. 그 가운데 퀸잇은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대 월간 활성 사용자 수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전문몰 앱 (사진=와이즈앱리테일)


월간 사용시간에서도 에이블리가 1위를 기록했다. 에이블리의 월간 사용시간은 4억 8200만분으로, 조사 대상 전문몰 앱 가운데 가장 길었다.

그 다음으로 무신사 2억 1600만분, 지그재그 1억 4900만분, 컬리 1억 4200만분, 올리브영 1억 3500만분, 오늘의집 1억 2500만분, 퀸잇 1억 2300만분, 다이소몰 8800만분, 쉬인 6700만분, 29CM 5800만분, W컨셉 4200만분, 크림 3200만분, 아이디어스 2100만분, 4910 1800만분, 화해 1300만분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월간 사용자 수 100만명 이상 전문몰 앱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