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인턴 생활 시작, ‘손현주 영혼맛’ 뿜뿜 (신입사원 강회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영 인턴 생활 시작, ‘손현주 영혼맛’ 뿜뿜 (신입사원 강회장)

스포츠동아 2026-05-12 08:50:03 신고

3줄요약
사진=JTBC 사진=JTBC 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영이 파격적인 인턴 생활을 시작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뜻밖의 사고 이후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유망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은 사고를 계기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와 영혼이 뒤바뀌게 된다. 하루아침에 황준현의 몸으로 눈을 뜬 강용호는 자신이 일군 최성그룹에 인턴사원으로 다시 입사하며 새로운 회사생활을 시작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황준현은 신입사원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대담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의실에 앉아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에서는 회장 강용호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 직장 상사 앞에서도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회사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은밀하게 움직이는 황준현 모습도 호기심을 더한다. 문틈 사이를 살피는가 하면 비밀스러운 공간까지 탐색하는 대담한 행동으로 앞으로 펼쳐질 예측불허 인턴 라이프를 궁금하게 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베일을 벗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