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예은이 남자친구 바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일상과 함께 지예은의 스튜디오 출연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예은은 녹화 시작부터 수줍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달라진 것 같냐”며 한층 단아해진 분위기를 드러냈고, 바타와의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며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놨다.
이날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침착맨과 넉살이 등장한다. 두 사람은 전 ‘배텐’ 식구답게 배성재의 과거와 본모습을 거침없이 폭로하며 현장을 ‘조롱 잔치’로 만든다.
침착맨과 넉살은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수위 높은 폭로를 이어간다. 하지만 배성재는 절친들의 공격에도 아내 김다영이 준비한 특식에만 집중해 웃음을 안긴다.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는 결혼 1주년을 맞아 놀이공원 데이트에도 나선다. 배성재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의 애정행각을 본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고 감탄한다.
이날 하루 한정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폭풍 먹방을 펼친다.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한다.
하지만 데이트 중 배성재의 안색을 창백하게 만든 위기가 닥치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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