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물 증축공사 현장서 낙하물 맞은 60대 중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건물 증축공사 현장서 낙하물 맞은 60대 중태

연합뉴스 2026-05-12 08:21:37 신고

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건물 증축 공사 현장에서 낙하물에 맞은 60대 작업자가 중태에 빠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6분께 인천시 중구 운남동 한 상가 건물 증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A씨가 위쪽에서 떨어진 석재에 머리를 맞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