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도 주주가치 변수”…주주행동연구원, 삼성그룹 사례 두고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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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도 주주가치 변수”…주주행동연구원, 삼성그룹 사례 두고 좌담회

이데일리 2026-05-12 08:0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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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주주행동연구원(SERI)이 최근 재계 안팎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파업 이슈’를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연다. 삼성그룹 사례를 중심으로 노사 갈등과 기업 공급망, 주주가치 등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주주행동연구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방송공사(KBS) 한국프레스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주주 관점에서 본 최근의 파업 이슈: 삼성그룹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최근 근로자 성과급과 노동 이슈를 둘러싼 갈등이 기업 경영 안정성과 성장, 주주를 포함한 이해관계자 관계, 공급망 등 밸류체인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이슈로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마련됐다.

좌장은 강원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주주행동연구원 원장)가 맡는다. 패널로는 강승훈 인하대 바이오제약공학과 교수, 권재열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송헌재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교수, 이승길 한국ILO협회 회장, 정무권 국민대 경영대 교수가 참석한다.

주주행동연구원 측은 “최근 파업 이슈가 기업의 안정적 운영과 성장,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며 “관련 현안을 다양한 시각에서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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