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어린 딸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11일 정샘물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샘물의 해외 출장기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샘물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던 중 "오늘 아인이가 클라리넷 연주를 나에게 보내줬다"며 첫째 딸 자랑을 시작했다.
감동한 표정으로 클라리넷 연주 파일을 재생한 정샘물은 "나에게는 그 어떤 연주보다 좋더라"라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울컥한 듯 면봉으로 눈물을 닦는 정샘물에 제작진은 "눈을 너무 세게 찌르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정샘물은 "진짜 어제 막 짐을 싸다가 와서 들었다"며 첫째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정샘물은 과거 두 딸을 입양했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샘물은 지난 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영재 판정을 받은 둘째 딸의 근황도 공개했다. 정샘물은 "둘째가 책을 정말 좋아한다. 밥 먹을 때도 자야 할 때도 계속 책을 들고 있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정샘물,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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