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워싱턴서 '인권 없인 협상도 없다' 외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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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워싱턴서 '인권 없인 협상도 없다' 외친 시민들

나남뉴스 2026-05-12 01:58:47 신고

 

미국 수도 한복판에서 중국의 인권 탄압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펼쳐졌다. 라파예트 공원에는 우산을 든 시위대가 운집해 '자유 없이는 거래도 없다'는 구호를 외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2026년 5월 11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됐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수일 앞둔 시점에 맞춰 기획됐다. 시위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지미 라이를 비롯해 중국 전역에서 부당하게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인사들의 석방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현장 분위기는 사진기자 헤더 딜의 렌즈에 생생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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