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의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2026년 5월 11일 촬영된 이 만남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속되는 가운데 성사된 이번 고위급 접촉은 양국 간 안보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파악된다. 해당 이미지는 언론 보도 목적으로만 활용이 허용되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 제공 표기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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