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쌍방 문자 후 첫 카풀...정규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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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쌍방 문자 후 첫 카풀...정규리 반응은?

국제뉴스 2026-05-12 00:14:00 신고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12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5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하트시그널'의 '찐팬'인 배우 홍종현과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합류한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 강유경은 전날 첫 공식 데이트를 한 박우열과 '카풀'을 약속해 아침 일찍부터 박우열을 기다린다. 잠시 후 박우열이 주방에 나타나자, 강유경은 "오빠는 아침에 이렇게 붓는 구나~"라며 장난을 친다.

박우열은 "벌써 보여주면 안 되는데…"라고 하더니, "데려다주지 말까? 고민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강유경을 빵 터지게 만든다. 이어 박우열은 "어제 잘 잤어?"라고 묻는데, 강유경은 "아예 잠을 못 잤다"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그만큼 어제의 충격이 컸던 것"이라며 '소금빵'의 정체를 뒤늦게 알게 돼 혼돈에 빠진 강유경의 속내를 대변한다.

설레는 무드 속, 정규리가 출근 준비를 마치고 주방에 나타나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정규리는 식사 중인 두 사람을 그대로 지나쳐 가고, 강유경에게만 "이따 저녁에 봐"라고 인사한 뒤 혼자 출근한다.

자신과 '카풀'을 했던 박우열이 강유경과 다정하게 식사하며 '카풀'까지 하는 데다, 전날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냈음에도 자신은 '문자'를 받지 못해 혼란스러워진 정규리는 "되게 신경 쓰인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세 사람의 숨 막히는 대치(?) 상황을 지켜보던 로이킴은 "뭐야? 영화야?", "무서워...못 보겠어!"라며 '입틀막' 한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는 12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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