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돌싱녀들 멘탈 붕괴…순무 오열·촬영 거부 ‘초토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돌싱N모솔' 돌싱녀들 멘탈 붕괴…순무 오열·촬영 거부 ‘초토화’

국제뉴스 2026-05-12 00:10:00 신고

돌싱n모솔 출연진 스펙 ott /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과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돌싱N모솔'이 돌싱녀들의 심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5회차에서는 복잡하게 꼬여버린 애정 전선과 폭발 직전의 감정 대립으로 고통받는 돌싱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감정의 격변 속에 던져진 이들의 가감 없는 내면이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로 활력을 불어넣었던 '카멜리아'의 변신이다. 그녀는 이번 회차에서 감당하기 힘든 심리적 타격을 입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호감을 품었던 남성 출연자 '수금지화'를 향해 "진짜 빌런이다"라며 날 선 비판을 쏟아내는가 하면, 급기야 "출연을 포기하겠다"고 바닥에 주저앉아 촬영 중단을 외쳐 제작진을 당혹게 한다. 쾌활함의 대명사였던 그녀를 분노케 한 결정적 계기가 무엇인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다른 출연자 '순무' 역시 심각한 위기를 맞는다.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겹쳐 병석에 누운 그녀는 위로차 방문한 제작진 앞에서 억눌렀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오열한다. 한참을 눈물 흘리던 그녀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과거 유사한 프로그램에 나갔던 경험이 있는데..."라며 이번 눈물 뒤에 숨겨진 트라우마와 남모를 사연을 조심스레 꺼내 놓는다.

사랑을 향한 돌싱녀들의 서늘한 쟁탈전도 관전 포인트다. 마음에 둔 모태솔로남이 일치하면서, 이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은 더욱 견고해진다. 원하는 사랑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기 싸움을 지켜보던 MC 넉살은 "이곳은 배움의 터전이 아니라 약육강식의 아마존 정글과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과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돌싱녀들이 이 난관을 극복하고 진정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그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12일 화요일 밤 10시 '돌싱N모솔' 5회에서 전격 공개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