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3on3 프리스타일로 GOTF 2026 공식 종목 진출… 피지털 e스포츠 확장 나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이시티, 3on3 프리스타일로 GOTF 2026 공식 종목 진출… 피지털 e스포츠 확장 나선다

게임인 2026-05-12 00:00:00 신고

JoyCity가 자사의 온라인 농구 게임 3on3 FreeStyle을 글로벌 e스포츠 행사 Games of the Future 2026 공식 종목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Games of the Future(이하 GOTF)’는 디지털 게임과 실제 스포츠를 결합한 ‘피지털(Phygital)’ 콘셉트를 내세운 국제 대회다. 게임 실력과 실제 스포츠 능력을 함께 겨루는 독특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차세대 융합형 e스포츠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GOTF 2026의 피지털 농구 경기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Astana에서 열린다. 경기는 약 7000석 규모의 카자흐스탄 육상 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피지털 농구 부문은 총상금 40만 달러 규모로 운영된다. 참가 선수들은 먼저 디지털 종목인 3on3 프리스타일로 승부를 펼친 뒤, 이어 실제 농구 코트에서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리는 하이브리드 경쟁 방식을 경험하게 된다.

GOTF 조직위원회는 3on3 프리스타일이 길거리 농구 특유의 빠른 템포와 자유로운 문화를 잘 구현하고 있어 피지털 종목 취지와 높은 궁합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해당 작품은 지난해 열린 GOTF 2025 아부다비 대회에서도 공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당시 대회 전체 누적 조회수 약 8억 4900만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대회를 위해 GOTF 조직위원회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글로벌 경기 운영을 위해 기술 지원과 현지 로컬 서버 구축, 실시간 방송 협력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이번 GOTF 2026 참가를 계기로 해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고, 3on3 프리스타일 IP 기반 e스포츠 생태계 강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Copyright ⓒ 게임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