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험 15번 낙방' 김국진, 프로골퍼 앞에서 긁혔다…"안되는데 이유가 있어"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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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험 15번 낙방' 김국진, 프로골퍼 앞에서 긁혔다…"안되는데 이유가 있어"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5-11 22:4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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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연예계 골프왕 김국진이 프로골퍼의 돌직구에 직격탄을 맞았다. "안되는 데 이유가 있다"라는 인순이 남편의 말에 김국진이 무너졌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강수지,김국진, 인순이,인순이 남편의 부부 동반 골프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시작 전, 이들 부부는 식사를 위해 식당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쳐

이후 방송화면으로 골프 프로 시험에 15번 낙방한 김국진의 기사가 공개됐고 이에 패널들은 "이만큼 떨어졌는데 골프왕이 맞냐"라며 김국진을 바라봤다.

이에 김국진은 "해명을 좀 하자면, 드라마를 하자고 나에게 제안이 들어와서 프로 테스트 통과 직전까지 갔는데 프로가 목적이 아닌 어느 정도 되는지만 봤으면 됐기 때문에 그냥 프로 시험을 포기했다"라고 급하게 해명했다.

제작진은 "15번 도전했는데 1번 떨어진 것처럼 말하지 않았냐"리며 정곡을 찔렀고 이에 김국진은 얼굴을 붉혔다. 

이후 본격적으로 프로골퍼 인순이 남편과 김국진의 자존심 대결이 시작됐다.

인순이 남편은 "우리 국진님이 여러번 도전했는데 안되셨다. 하여간 안된 이유가 있을 거다"라며 김국진을 긁기 시작했다. 

김국진은 "안됐다는 게 아니고, 드라마하고 시험이 겹쳤던 상황이라 그랬던 거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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