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방송인 재재가 팬서비스의 끝판왕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 VIP 시사회를 기념하는 포토월이 진행됐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의 음악과 여정을 담은 영화다. 개봉 첫 주말 글로벌 흥행 수익 2억 1,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보헤미안 랩소디’를 뛰어넘고,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3일 국내 개봉.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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