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1일 오후 3시 20분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81)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25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4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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