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성과급은 실적 따라 주식으로…삼성전자 노사 갈등 풀어야”
-반쪽짜리 STO 제도화 탓…퇴출로 내몰리는 스타트업
-이란전 못 끝내고 중국행…셈법 복잡해진 트럼프
△종합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노봉법 재심 국면 돌입…노조 손 든 지방노동위 판정 뒤집힐까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주식지급 제도화…‘실적향상→주가상승→보상확대’선순환 구축해야
-조선업계, 원-하청 격차 해소에 정년연장 요구까지
-현대차 계열 물류·부품사 파업 확산…생산 차질 우려
△종합
-앤스로픽과 ‘AI 보안’ 협력강화…글래스윙 참여는 美논의 주시
-이란중립 지켰는데…美군사작전 압박 커질 듯
-트럼프 “이란 답변 용납 못해”…방중 앞두고 협상 난항
-갱신권 없는 서울 전세난민, 1.4만가구 쏟아진다
△STO제도화의 역설
-“빌딩 조각투자 만들려면 빌딩 사오세요”-제도화에 되레 장벽 높아져
-필수인 투자중개 인가 땐 ‘금융업’ 분류…스타트업, VC 투자 못받아 생존 경고등
-조각투자 핵심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법안, 오늘 국회 논의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공급망 재편 핵심은 에너지 안보…한미 전방위적 협력 필요”
-K메모리 없인 AI없다…슈퍼을 된 삼성·SK
-LNG·희토류·조선…한미 산업동맹 속도전
△정치
-추미애 “30분 출근시대” vs 양향자 “메가 규제프리존”
-부산 북갑 단일화는…한 “안 될건 없어” 박 “절대 없다”
-정원오 “AI서울” 오세훈 “주거개선”…서울 전역 누비며 세몰이
-전은수 “인구·경제규모 성장하는 아산, 李 정부 균형발전 규현할 것”
△경제 금융
-“불완전판매 퇴출”…금감원, 미스터리쇼핑 재개
-실손보험간소화 ‘실손24’ 이용률 5%에 그쳐
-가성비 옛말…수입 소고기, 한우보다 올랐다
-구윤철 “코스피 아직 낮아…금투세 도입은 시장 여건 따라”
△글로벌
-다급한 트럼프, 느긋한 시진핑…관세·이란 등 ‘세기의 담판’
-이란의 아마존도 휘청…전쟁·봉쇄·인터넷 차단에 경제 붕괘
-이란발 원자재 충격 여파…中4월 CPI·PPI 모두 상승
△산업
-삼성, 플랙트코리아 설립…HVAC 시장 키운다
-나프타값 반등에 흐자전환, 롯데켐 사업 재편 속도 낸다
-에쓰오일 1.2조 깜짝 영업이익, 샤힌 프로젝트 가동 준비 순항
-SK온 북미 전기상용차 시장 공략 본격화
-임단협 새 쟁점 된 성과급 갈등…IT업계로 확산
-현대모비스 ‘램프매각’ 갈등 완화…일부 노조 파업 철회
△제약·바이오
-“인비보 CAR-T로 암 치료비 100분의 1 실현”
-대원제약 ‘코대원플러스’ 진해거담제 시장 석권
-상장 앞둔 씨엘팜 “3년 내 1000억 매출 목표”
-신테카바이오,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전환 속도
△문화
-기와집 한 채값씩 올려 낙찰 日무리에서 되찾아온 조선백자
-150분간 휘몰아쳤다 장엄한 뱀파이어 서사
△부동산
-서울 빌라시장, 씁쓸한 활기
-위장전입으로 부양가족 뻥튀기…정부, 청약만점 전수조사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의무유예, 갭투자 허용 아냐”
△증권
-몸집 커졌는데…몸값은 그대로네
-삼전닉스 담고 월배당까지…삼성운용 ’커버드콜ETF‘ CNFTL
-신고가 행진 SK하이닉스, 또 ’투자의견 하향‘…왜
△마켓IN
-가마치통닭 매물로 나왔다
-안전제일 투자 탈피한 공제회, 불장에 함박웃음
△만났습니다
-“남이 먼저 간 길엔 새로운 것 없다, 20년 연구성과 버린 이유죠”
-“연구비 0원 위기에 좌절할 뻔…최초연구엔 적은 돈이라도 꾸준한 지원을”
△피플
-“한골로 위로·희망 주는 축구, 신뢰판정·육성시스템 갖춰야”
-GS칼텍스, 서울숲 배움정원 시민에 개방
-권익위, AI혁신리더 육성 전문교육 진행
△오피니언
-[김덕호의 갈등 사회]기업별 교섭의 명암
-[생생확대경]인천은 망하면 오는 곳이 아니다
-[기자수첩]정신질환 소년범 외면하는 법무부
△전국
-전국서 대전·세종 중앙부처 노리는데…출마후보, 막기는 커녕 ’모르쇠‘
-성남, 경제효과 422조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청사진 그린다
△사회
-“기계앞에서 겁먹지마라, 선배가 있다” 제련소 청년 멘토 된 30년 베테랑들
-4인 가족 건보료 32만원 이하, 고유가 피해지원금 받는다
-ADHD아동 느는데…부모 “어려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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