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지역 다양한 업종의 매장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다. 정부는 이날 오는 18일부터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천600만 명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거주 지역별로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역(49곳)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40곳)은 25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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