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SNS 일침…“‘8번 이혼’ 유퉁 인생,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동완, 또 SNS 일침…“‘8번 이혼’ 유퉁 인생,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일간스포츠 2026-05-11 18:20:27 신고

3줄요약
김동완 (사진=일간스포츠 DB)

신화 김동완이 또 한번 SNS로 소신 발언을 남겼다.

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댓글 캡처가 남겨있다. 이는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배우 유퉁의 에피소드에 한 누리꾼이 남긴 것이다. 해당 누리꾼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고 적었다.

유퉁은 총 8번 결혼하고 8번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7년 33세 연하 몽골인 여성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특종세상’에서 유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한 후 딸 살해·성추행·성폭행 협박이 이어졌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완 또한 그의 삶을 재단할 수 없다는 댓글에 동의하며 소신을 드러냈다.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여러 사안에 대한 자신의 가감없는 의견을 펼쳐왔다. 최근엔 성매매 합법화를 지지하는 글을 올리거나, 라이브 방송 중 여성 BJ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옹호하는 글을 남겨 뭇매를 맞기도 했다.

논란에 대해 김동완은 “저의 언행으로 인해 초래된 불편함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욱 신중을 기했어야 했으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향후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