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아일톤 앞세워 무승 끊는다...안양, 김천과 홈 경기서 내용+결과 다 얻을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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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아일톤 앞세워 무승 끊는다...안양, 김천과 홈 경기서 내용+결과 다 얻을 각오

인터풋볼 2026-05-11 17:3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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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경기력은 좋지만 결과를 못 얻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제는 이겨야 한다. 

FC안양은 1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승점 16(3승 7무 3패)을 얻어 9위에 올라있다.

안양은 3경기동안 승리가 없다. 좋은 경기력을 보였어도 승리를 하지 못하면서 8위까지 떨어졌다. 이제 김천과 만난다. 김천은 부천FC1995, FC서울을 연파하면서 좋은 흐름을 유지하다가 울산 HD, 인천 유나이티드에 연패를 기록해 10위까지 내려갔다. 

안양은 김천을 잡고 무승을 깨려고 한다. 핵심은 아일톤이다. 전북 현대전에서 골을 넣은 아일톤은 부상, 퇴장 결장으로 초토화된 안양 공격진에 희망으로 부상했다. 이번 시즌 12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아일톤은 6라운드 FC서울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고 이후 꾸준한 득점 감각을 유지하며 안양 공격의 중심이 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아일톤의 가장 큰 강점은 상대 수비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스피드다. 주전 선수들의 대거 이탈 속에서도 제 몫을 해내고 있는 아일톤은 김천전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안양은 최근 김천과 10경기 전적을 보면 3승 4무 3패로 치열한 흐름을 보였다. 올 시즌 첫 만남에서 1-1로 비겼다. 

안양은 김천전에서 평촌서울나우병원과 함께 브랜드데이 'NOW DAY' 행사를 준비해 팬들을 맞이하려고 한다. 안양 홈 팬들 응원에 힘입어 무승을 끊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에 분위기를 끌어올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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