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태국에서 반려견 두 마리가 주인이 벗어둔 고가의 금목걸이를 삼켜 긴급 수술을 받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타이거 등에 따르면 태국인 남성 낫타폰 룩카차트(41)는 최근 틱톡에 반려견들이 금목걸이를 삼켜 수술을 받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낫타폰은 포메라니안 세 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목걸이를 삼킨 것은 생후 7개월 된 '샤부'와 8개월 된 '유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잠자리에 들기 전 21만 밧(약 94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의자 위에 올려뒀다가 다음 날 아침 두 반려견이 목걸이를 씹어 삼키는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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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맹세은
영상 : 더타이거·TikTok @pompomgang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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