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민주주의와 인권운동 대부’ 이해학 이사장과 차담 가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민주주의와 인권운동 대부’ 이해학 이사장과 차담 가져

이뉴스투데이 2026-05-11 17:15:44 신고

3줄요약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5월 10일 이해학 이사장과 차담을 가졌다. [사진=최현덕 후보 총괄선대본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5월 10일 이해학 이사장과 차담을 가졌다. [사진=최현덕 후보 총괄선대본부]

[이뉴스투데이 수도권2취재본부 조석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5월 10일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자 현 사단법인 이육사 이사장인 이해학 원로목사와 차담을 가졌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을 이끌어온 대부로 존경받는 이해학 이사장은 평소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나 추천사 작성을 극도로 아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해학 이사장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저서인 ‘최현덕의 두 발로’에 이례적으로 추천사를 집필한 데 이어, 이날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선거 캠프를 조용히 방문했다.

특히 이해학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부터 곁에서 지혜를 나누어온 정신적 멘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해학 이사장은 이날 차담에서 “민주주의와 정의, 그리고 약자를 향한 돌봄은 시대의 양심이 공직자에게 부여한 엄중한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이러한 가치를 항상 가슴에 담고 시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해학 이사장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있는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의 손을 잡으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겸손한 마음을 갖고 정성을 다해 시민을 섬기는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따뜻한 격려를 덧붙였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사장님께서 평생 몸소 실천해 오신 시대적 정의와 양심의 길을 남양주 시정의 이정표로 삼겠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 남양주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2.3 내란 사태에 동조하는 세력을 심판하고, 경청과 소통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남양주에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는 말씀을 드렸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