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2취재본부 조석남 기자]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5월 10일 남양주갑 수동·화도 지역의 이영환 시의원 후보와 이건희 도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남양주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단일대오의 ‘원팀’”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시 동반 승리해 남양주의 시민주권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현덕 후보는 12.3 내란 사태를 언급하며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를 향해 날을 세웠다. 최 후보는 “역사적 내란 사태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사과도 없는 국민의힘과 주광덕 후보는 지금이라도 남양주 시민의 엄중한 민의를 경청하라”고 강력히 일침을 가했다.
이어 최현덕 후보는 “경청과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녹여내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천하겠다”며 “이영환 후보, 이건희 후보와 함께 남양주의 새로운 시작을 시민 여러분께 증명해 보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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