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오르빗(ORβIT)이 한국에서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달 한국 프리 데뷔 미니앨범 'TRANS(트랜스)'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르빗은 최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출연해 타이틀곡 'DADADA (KR ver.)'로 '스테이지 챔피언' 1위를 차지했다.
'스테이지 챔피언'은 가장 강렬하고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통해 선정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후 공식 SNS에도 멤버들의 환한 미소가 담긴 수상 인증샷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한편, 오르빗의 한국 프리 데뷔 앨범 'TRANS'는 '넘어서다', '변화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DADADA (KR ver.)'는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와 새로운 시작에 대한 확신을 담은 곡이다. 오르빗만의 자유롭고 직진적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그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오르빗은 'DADADA (KR ver.)'로 한국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플레이메이커이앤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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