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마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리 브랜드인 B사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변우석은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변우석 SNS
앞서 B사는 이날 오전 변우석을 앰배서더 선정했다고 밝혔다. B사 측은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메종의 예술적·창의적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앰배서더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변우석은 “메종이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의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께 오롯이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변우석 SNS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 짜증스러운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