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행' 이소라·홍진경, 에펠탑 앞 나란히 섰다...'소라와 진경' 포스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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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행' 이소라·홍진경, 에펠탑 앞 나란히 섰다...'소라와 진경' 포스터 화제

엑스포츠뉴스 2026-05-11 16: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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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본격적으로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의 서막을 알린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에펠탑 아래 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파리행 마지막 관문 현지 에이전시 온라인 면접에 합격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에펠탑을 바라보며 기대에 부풀었다.

홍진경은 "만약 쇼에 선다면, 그 기억만으로도 남은 인생에 엄청난 에너지가 될 것 같다”며 “매 순간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친 바 있다.

11일 ‘소라와 진경’ 측은 기적의 연속인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행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배경으로 레전드 모델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파리지앵으로 변신한 멋진 패션과 당당한 미소는 4050 여성들의 워너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 두 모델이 거쳐야 할 냉혹한 관문은 아직 남아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4회에서 두 베테랑 모델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20대 모델들 사이에서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야 한다.

게다가 예고 영상에서 포착된 현지 평가는 차갑기만 하다.

“죄송하다. 모든 게 달라졌다”, “뭔가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한다”라는 에이전트의 냉정한 리뷰에 망연자실한 두 사람.

그럼에도 기다림을 반복하다 도착한 의문의 문자 한 통에 동요하는 반전 예고는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다음주부터 이소라와 홍진경이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본격 오디션 전쟁에 참전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성공과 쓴맛 중, 어떤 결말을 상징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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