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는 미스틱스토리와 협력해 밴드 루시의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이끌었다고 11일 밝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4인 완전체로 컴백한 루시의 새 EP '차일디시' 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했다. 앨범 유통, 마케팅, 공연 기획과 제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아티스트 성장 시너지를 창출했다.
특히 16일과 17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루시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번 대형 공연장 운영을 계기로 미스틱스토리와 글로벌 공연 비즈니스로 협력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보 발매에 맞춰 팬덤을 겨냥한 마케팅도 이어졌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악 플랫폼 플로에서 루시 멤버들이 앨범을 소개하는 '아티스트 언박싱' 콘텐츠를 선보였다. 자회사 메이크어스의 딩고뮤직 '킬링보이스' 출연과 현장 특전 포토카드, 사인 폴라로이드의 플로샵 단독 판매로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계했다.
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미스틱스토리와의 협력으로 루시 같은 아티스트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미스틱스토리 대표는 “드림어스컴퍼니와의 협업은 루시의 첫 단독 콘서트부터 이어졌다”며 “이번 컴백은 양사의 협업 구조와 드림어스컴퍼니의 통합 비즈니스 인프라를 최대치로 활용한 중요한 모멘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작·기획 역량과 유통·마케팅·공연 등 360도 비즈니스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외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반·음원 유통, 플로 기반 마케팅, 공연 기획, 글로벌 투어 등 아티스트 활동에 필요한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360도 지원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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