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손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데 성공했다. 롯데케미칼이 분기 흑자를 기록한 것은 10분기 만이다.
롯데케미칼은 “기민한 원료 조달과 가동률 탄력적 조정 등 생산운영 최적화로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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