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은 지난 8~10일 일본에서 개최된 ‘KCON JAPAN 2026’에 참여한 부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KCON’은 K팝을 비롯한 K뷰티·푸드·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회사의 대표 행사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약 12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 기차역 콘셉트의 부스를 마련해 K-콘텐츠 관련 이벤트를 진행했다.
티빙 관계자는 “글로벌 K-드라마 팬들이 당사와 당사의 콘텐츠에 보여준 관심을 직접 확인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티빙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본 현지에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 2주차 기준 디즈니+에서 2주 연속 3위를 기록하는 등 티빙의 콘텐츠들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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