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서울 가락동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지에서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이유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성숙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랙 미니 원피스의 셔츠 칼라 디자인이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허리 라인에 잡힌 셔링 디테일이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입체적으로 살려냈다. 특히 짧은 기장의 랩 스커트 디자인이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들면서 작은 키에도 완벽한 황금 비율을 완성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 아래로 심플한 화이트 골드 목걸이를 매치해 목선을 강조했고, 소매 끝단의 주얼 단추 디테일이 올 블랙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낸 로우 번 헤어와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비녀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감성을 더했고, 투명한 피부를 살린 내추럴 메이크업이 아이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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