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솔로 활동에 나선다.
효정은 오는 2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를 발매하고 1년 5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앞서 지난 10일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노트 위 각 프로모션 일정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이 배치돼 눈길을 끈다. 교실 복도, 칠판, 책상 등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아기자기한 손글씨와 스티커 장식이 더해져 풋풋한 감성을 자극한다.
'Purple Note'라는 싱글 타이틀은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효정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출발점을 되짚을 것으로 기대된다.
효정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오마이걸 메인 보컬로서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자랑해 온 효정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사진 =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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