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성훈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배우 최강희와 트레이너 양치승의 일일 수영 강사로 나섰다. 그는 수영 초보인 두 사람을 위해 맞춤형 강습을 진행했으며, 생존 수영부터 개헤엄까지 다양한 수영 기술을 유쾌하게 알려줬다.
특히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는 VCR 속 성훈의 모습을 보며 “역삼각형 몸매의 정석이다. 기깔난다”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성훈은 ‘나혼산’ 무지개 회원으로 활약하다가 지난 2022년 하차했다.
한편 성훈은 같은 해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비위생적인 먹방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박나래, 입짧은 햇님 등과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던 중 개인 젓가락 대신 고기 집게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식사 도중 고개를 크게 흔들며 땀을 털어내는 행동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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