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1일 낮 12시 57분께 충남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를 비롯해 장비 13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당진시는 이날 오후 1시48분 재난 문자를 통해 산불 소식을 알리며 인근 주민들과 차량은 주변 접근을 피하고, 우회 운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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