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0일 오후 1시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용혈봉 인근에서 40대 남성 A씨가 등산 중 앉아서 쉬다가 바위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약 5m 아래로 떨어진 A씨는 온몸에 상처를 입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1차로 A씨를 구조했고, 이어 헬기가 출동해 A씨를 무사히 병원으로 인계했다.
치료를 받은 A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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