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가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지방선거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11일 메시지를 통해 “한 사람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과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과천의 내일을 만든다”며 “소중한 권리를 반드시 행사해 달라”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과천의 주요 현안 해결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력 있는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경기도,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과천 발전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교통, 교육, 돌봄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과제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시민이 도시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과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는 “과천의 품격을 지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준비된 후보가 되겠다”며 “기호 1번 김종천에게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본투표는 6월3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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