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예비신부’ 한윤서 “이 결혼 맞나, 밤마다 기도한다” (조선의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1세 예비신부’ 한윤서 “이 결혼 맞나, 밤마다 기도한다” (조선의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5-11 13:53:4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TV CHOSUN

사진제공 | TV CHOSU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결혼을 앞둔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갈등을 빚는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현실적인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 속 두 사람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인 서운함을 털어놓으며 팽팽하게 맞선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예비 신랑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며 “말 한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고 반박한다.

이어 “자기가 되게 공격적이라고 인정하지 않았냐. 내가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말한다.

한윤서 역시 “이번 주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고 기도한다”며 충격적인 속내를 고백해 긴장감을 높인다.

결국 싸움이 격해지자 예비 신랑은 자리를 떠나고, 홀로 남은 한윤서는 “어디 가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한윤서의 결혼 준비 과정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