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WNBA 첫 출전…정선민·박지수 이어 역대 3번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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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WNBA 첫 출전…정선민·박지수 이어 역대 3번째 '쾌거'

일간스포츠 2026-05-11 13:5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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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데뷔전을 소화한 박지현(가운데). LA 스파크스 공식 SNS 캡처


가드 박지현(26·LA 스파크스)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을 치렀다.

박지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경기 종료 1분 52초를 남기고 코트에 투입됐다. 이로써 그는 정선민(2003년) 박지수(2018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WNBA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을 남겼다. 다만 짧은 출전 시간 속에 필드골 1개를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팀도 78-105로 대패했다.

2019년 1월에 열린 국내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지명된 박지현은 이후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성장했다. 통산 158경기에 출전, 평균 13.3점 7.8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3~24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그는 해외 무대 진출을 선언, 이후 호주와 뉴질랜드, 스페인 등을 거친 뒤 최고의 무대인 WNBA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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