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세 번째 EP ‘애즈 이프’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약 8개월 만의 컴백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짙어진 팀 컬러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마지막 음악 방송 무대에서 이프아이는 타이틀곡 ‘헤이지 (데이지)’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안무, 안정적인 라이브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완성, 무대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곡 분위기 속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하며 팀의 컬러를 또렷하게 각인했다.
이프아이는 타이틀곡 ‘헤이지 (데이지)’ 뮤직비디오가 공개 7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데뷔곡 ‘널디’, 미니 2집 타이틀곡 ‘알 유 오케이?’에 이어 3연속 1000만 뷰 기록까지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프아이는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활동 동안 정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오랜 만에 컴백해 팬들과 만나고, 무대에 설 수 있는 순간들이 너무 소중했다. 또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번 활동을 하는데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이프아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컴백 전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시작으로 4월을 뜨겁게 장식한 이프아이는 ‘애즈 이프’ 활동 종료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들은 각종 축제와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다채로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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