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월요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가 꾸며진 가운데,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와 약 7개월여 만에 다시 만나게 된 베이비몬스터는 그간 있었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아현이 만 19세가 되었다는 말을 들은 박명수는 "맥주 한 잔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아현은 "맥주는 마셔봤는데 소주는 아직"이라면서 "너무 빨리 취해서 힘들다. 한 캔 마시면 잔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앞으로도 좋은 일이 많이 있을테니 그 때마다 한 잔씩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맏언니 루카는 "아현이가 성인이 됐는데 별로 변한 건 없다. 술도 못 마시고 그래서 아직 귀엽다"고 웃었다.
사진= '라디오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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