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뜨겁다…플레어 유, ‘케이콘 재팬’서 독보적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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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뜨겁다…플레어 유, ‘케이콘 재팬’서 독보적 매력

일간스포츠 2026-05-11 11:3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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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전 ‘KCON JAPAN 2026’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 에러’로 데뷔를 앞둔 플레어 유는 지난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케이콘 재팬 2026’(케이콘 재팬 2026)에서 스페셜 퍼포머로 무대를 펼쳤다.

플레어 유는 8일과 10일 댄스 스테이지를 통해 팬들과 열렬히 소통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 퀴즈 등 다양한 댄스 관련 게임을 진행하며 유쾌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또 9일에는 엑스 스테이지의 쇼케이스에서 13일 발매를 앞둔 데뷔 앨범 ‘유스 에러’에 수록된 3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스페셜 스테이지로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와 함께 커버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레드카펫에서 “데뷔 전 KCON이라는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긴장도 됐지만 많은 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와 잠재력을 보여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은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그 빛은 U(You), 즉, 팬과 함께할 때 가장 완전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최립우와 강우진은 이미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출중한 실력과 서로 다른 매력을 입증했다. 이미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두 사람이 플레어 유로 뭉쳐 성장 서사를 예고했는데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와 파괴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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