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월요일입니다. 모두 파이팅!"이라며 한 주를 시작하는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아내 박시은과 러닝에 나선 사진을 함께 남긴 진태현은 "아내와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암도 이겨내고 발 부상도 이겨내고 하반기 멋진 레이스 기대됩니다"라며 암 투병, 암 완치 후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생긴 발 부상에서 극복한 후 훈련에 전념하는 중임을 알렸다.
진태현은 글을 마무리하며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먼저 해야 할 일을 더 중요시하는 우리 됩시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며 팬들에게 덕담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진태현의 글에 네티즌들은 "건강 많이 회복하신 게 보이네요! 파이팅입니다", "좋은 말이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끌어올리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5월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고, 6월 수술을 받은 뒤 완치 판정을 받았다.
사진= 진태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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